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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화학주식회사의 끊임없는 노력이 담긴 소식을 전합니다.
  • 의왕 한진화학㈜, 연세대학교 기능성 초미립자 연구 산ㆍ학협력체결

    [보도자료] 의왕시 고천동 한진화학주식회사(회장 안성철)는 26일 연세대학교 산ㆍ학 협력단과 전도성 고분자 소재에 관한 연구에 대해 산ㆍ학 공동 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한진화학㈜과 연세대학교 산ㆍ학 협력단은 이날 협약에서 현재 국내에 개발되지 않는 첨단 기술개발로 향후 첨단소재산업에 큰 파장을 만들 수 있는 미래핵심 기술인 전도성 고분자 소재에 관한 연구에 대해 공동개발을 하기로 했다.     이날 안성철 회장은 협약식을 한 뒤 미래 핵심 기술개발에 참여하는 연세대학교 학생들에게 격려차원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지난 1963년 설립된 한진화학㈜은 53년 된 의왕시 토종기업으로 100년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속적인 물적ㆍ인적 기술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안 회장은 “연세대학교와의 산ㆍ학 공동기술개발을 계기로 한진화학이 명실상부한 일류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 2017년도 인천, 대전 야구장 광고물 개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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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화학 “그래핀스톤과 손잡고 친환경화에 집중”

    [보도자료] 안성철 회장/사진제공=한진화학 -한진화학 안성철 회장 인터뷰   “페인트 업계가 도료의 친환경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추세이다. 한진화학도 천연도료를 만드는 그래핀스톤이라는 회사를 발굴해서 그 제품을 수입·판매할 수 있는 독점권을 갖게 됐다.”    한진화학은 지난해 12월 천연재료로 만들어진 스페인 친환경 프리미엄 페인트 ‘그래핀스톤’과 파트너십을 맺고 수입·유통에 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일반 소비자층을 겨냥해 새롭게 론칭한 도료 브랜드 칼라츠를 통해 친환경 도료를 제공하고 있는 한진화학은 칼라츠와 더불어 친환경 상품을 찾는데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한진화학 안성철 회장은 “페인트 회사들이 친환경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시대에 맞는 상품 아이템을 계속 찾고,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들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안성철 회장은 해외시장을 다각도로 개척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 회장은 “중견중소기업 300만개 가운데 수출기업은 3%인 9만개 뿐이다. 그럼에도 수출 3천만불을 달성해 자랑스럽다. 수출기업의 저변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수출 활로를 계속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시장 개척의 가장 키포인트는 이익이 될 수 있는 상품을 만드는 것”이라며 “10년 사이에 중국,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에 진출했다. 해외시장 개척을 중장기적으로 보고 어떤 상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진화학은 4월부터 온라인 쇼핑몰(www.kalatz.com)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며, 내달 19일부터 22일까지 MBC 건축박람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