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미디어

한진화학주식회사의 끊임없는 노력이 담긴 소식을 전합니다.
  • 한진화학(주) & 의왕소방서 겨울철 화재사고 대비 합동훈련

    [새소식] 2017년 12월 26일(화) 16:00 ~ 16:30 한진화학(주) & 의왕소방서 및 산하 센터들과 화재사고 대비 합동 대응훈련
  • 한진화학, 정전기 방지 기능을 갖춘 대전방지 수성 바닥재 투명 제품 출시

    [새소식] 한진화학(주) (회장 안성철)은 정전기 방지 기능을 갖춘 수성에폭시 타입의 대전방지용 바닥재 투명 제품을 최근에 개발하여 신제품(안티스테틱-1000, 대전방지 수성투명)을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한진화학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대전방지 수성 바닥재 투명 도료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친환경 제품으로, 최근에 양산설비를 구축하고 대량 제품 생산이 가능하여 차별화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중화의 길을 열게되었다.    본 제품은 초정밀 나노 입자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된 대전방지성능(표면저항 10^7~10^9Ω)을 가진 투명 상도 바닥재로, 특히 기존 대전방지 바닥재와는 차별화된 투명성을 가지고 있어 미려한 바닥 색상을 친환경적 시공으로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전방지 바닥재는 반도체 공장, 클린(무진)룸, 병원 등 정전기 방지 효과가 요구되는 시설물의 콘크리트 및 철재 상도로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한진화학 관계자는 ‘정전기에 의한 반도체 공장 설비의 재해 및 장애 방지, 화재위험이 있는 화학공장 설비 및 바닥 도장 적용이 가능하고, 데코타일, 대리석, 석재 등의 문양을 그대로 구현 가능한 투명도료로 다양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 할 것이다' 고 기대했다. 향후 한진화학에서는 대전방지 기능을 갖는 수성 코팅제 분야의 광범위한 적용을 통해 국내시장 뿐만아니라, 중국등 해외 시장 개척 및 판매를 확대 할 계획이다. [원문보기]
  • 한진화학㈜, 화학분야 신소재 제품들로 기아콘조인 행사 참여

    [보도자료] 한진화학(주)(회장 안성철)은 2017년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있었던 제 8회 2017년 KIA CONJOIN 행사에 참여하였다. 기아콘조인행사는 미래 트렌드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기아차량개발의 방향성에 맞는 아이템 및 신소재 제품을 공유하고, 그를 통해 관련 부문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고감성 특화 아이템을 향후 차종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재료, 설계, 구매, 개발, 디자인, 상품, 마케팅, 제품기획, PM, 품질 등 다양한 분야의 총 19개의 협력사가 참석하였다. 그 중 한진화학(주)는 내장, 전장 부품, 전도성코팅제, 세라믹코팅제, 컬러디자인부분으로 제품들을 전시했다.    그 중 특히 고휘도 메탈 부분에 Ion Plating 또는 도금 및 증착 대체용으로 개발한 도료로 다양한 칼라와 재도장이 가능하고 원가절감과 작업공정이 간편하며 내장,외장에 적용이 가능한 도료이다.    한진화학㈜ 관계자에 따르면 ‘효과적인 전시효과를 위하여 전시장에 전시보드, 스크린, 다양한 이미지와 자동차 파트 도장 샘플을 사용하여 참여자가 다양하게 시각적으로 기술을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였다.‘ 고 설명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화학분야의 신소재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화학분야의 연구메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문보기]  
  • 한진화학, '꿈의 신소재' 그래핀으로 만든 친환경 페인트…유독 물질 흡착·제거해 실내 공기 정화 효과

    [보도자료] - 그래핀스톤은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스페인 가우디 성당, 백악관 등의 시공에 쓰였다. 한진화학 제공 ‘새집증후군, 머릿속까지 찌르며 파고드는 독한 페인트 냄새….’ 54년 전통의 한진화학이 스페인의 프리미엄 페인트 기업 그래핀스톤과 손잡고 친환경 페인트 그래핀스톤을 국내 시장에 내놨다. 그래핀스톤은 밀폐된 공간에서 페인트를 발라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인체에 무해한 것이 특징이다. 각종 휘발성 유독물질을 포함한 일반 페인트와 달리 천연물질만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우디 성당이 선택한 친환경 페인트  한진화학 관계자는 “그래핀스톤은 가습기 살균제 등으로 케미포비아가 만연한 현대사회에 필요한 친환경 페인트”라고 강조했다. 그래핀스톤은 천연 광물질로 만든 페인트다. 독일 친환경연구소의 평가 결과에 따르면 100% 천연제품으로 발암물질이나 유해 성분이 들어 있지 않다고 한진화학 측은 강조했다. 이런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스페인 바르셀로나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가우디 성당)은 물론 미국 백악관을 칠하는 데 쓰였다. 전 세계 자라 매장도 그래핀스톤을 선택했다. 한진화학 관계자는 “그래핀스톤은 친환경 제품으로 자체적으로도 유독물질을 내뿜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유독물질을 흡착해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실내 공기 정화 … 항균·살충 효과도  그래핀스톤의 비밀은 그래핀에 있다. 탄소 원자가 육각형 그물 구조로 배열된 2차원 평면 소재인 그래핀은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하며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한다. 신축성이 강하고 열전도성도 우수하다. 이 때문에 그래핀은 ‘꿈의 신소재’라고도 불린다.  그래핀스톤은 그래핀을 페인트 속에 캡슐 형태로 함유하고 있다. 페인트 속 그래핀이 톨루엔이나 포름알데히드 등 각종 실내 오염물질을 흡착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를 낸다. 이뿐만 아니라 그래핀의 벌집 모양 구조가 신축성을 부여하기 때문에 합성 페인트보다 수명이 길고 내구성이 우수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진화학 관계자는 “그래핀의 우수한 열전도성 덕분에 그래핀스톤이 실내 난방이나 냉방 효율을 더 높이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그래핀스톤은 항균·살충 효과가 있으며,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우수한 항균 효과로 레스토랑처럼 음식을 다루는 곳이나 지하실 등 밀폐공간은 물론 공부방, 침실 등을 깨끗하게 도장하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이제는 페인트도 친환경이 경쟁력  그래핀스톤의 핵심 물질인 천연재료는 수천 년 전부터 고대 문화유산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고대 벽화가 변색되지 않고 보존될 수 있었던 이유로도 알려져 있다고 한다. 그래핀스톤에 사용되는 고품질 프리미엄 천연재료 생산 방식은 2011년 유네스코가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한진화학 관계자는 “그래핀스톤은 콘크리트, 다공성표면 위는 물론 다른 페인트 위나 회반죽, 석재, 석고보드 등 다양한 재질에 칠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안성철 한진화학 회장은 “페인트 회사들이 친환경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시대에 맞는 상품 아이템을 계속 찾고,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 의왕 한진화학㈜, 연세대학교 기능성 초미립자 연구 산ㆍ학협력체결

    [보도자료] 의왕시 고천동 한진화학주식회사(회장 안성철)는 26일 연세대학교 산ㆍ학 협력단과 전도성 고분자 소재에 관한 연구에 대해 산ㆍ학 공동 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한진화학㈜과 연세대학교 산ㆍ학 협력단은 이날 협약에서 현재 국내에 개발되지 않는 첨단 기술개발로 향후 첨단소재산업에 큰 파장을 만들 수 있는 미래핵심 기술인 전도성 고분자 소재에 관한 연구에 대해 공동개발을 하기로 했다.     이날 안성철 회장은 협약식을 한 뒤 미래 핵심 기술개발에 참여하는 연세대학교 학생들에게 격려차원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지난 1963년 설립된 한진화학㈜은 53년 된 의왕시 토종기업으로 100년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속적인 물적ㆍ인적 기술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안 회장은 “연세대학교와의 산ㆍ학 공동기술개발을 계기로 한진화학이 명실상부한 일류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 2017년도 인천, 대전 야구장 광고물 개첨

    [홍보자료] 위치 : 인천 야구장 본부석 붙박이 광고 위치 : 대전 야구장 외야펜스 광고
  • 한진화학 “그래핀스톤과 손잡고 친환경화에 집중”

    [보도자료] 안성철 회장/사진제공=한진화학 -한진화학 안성철 회장 인터뷰   “페인트 업계가 도료의 친환경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추세이다. 한진화학도 천연도료를 만드는 그래핀스톤이라는 회사를 발굴해서 그 제품을 수입·판매할 수 있는 독점권을 갖게 됐다.”    한진화학은 지난해 12월 천연재료로 만들어진 스페인 친환경 프리미엄 페인트 ‘그래핀스톤’과 파트너십을 맺고 수입·유통에 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일반 소비자층을 겨냥해 새롭게 론칭한 도료 브랜드 칼라츠를 통해 친환경 도료를 제공하고 있는 한진화학은 칼라츠와 더불어 친환경 상품을 찾는데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한진화학 안성철 회장은 “페인트 회사들이 친환경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시대에 맞는 상품 아이템을 계속 찾고,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들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안성철 회장은 해외시장을 다각도로 개척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 회장은 “중견중소기업 300만개 가운데 수출기업은 3%인 9만개 뿐이다. 그럼에도 수출 3천만불을 달성해 자랑스럽다. 수출기업의 저변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수출 활로를 계속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시장 개척의 가장 키포인트는 이익이 될 수 있는 상품을 만드는 것”이라며 “10년 사이에 중국,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에 진출했다. 해외시장 개척을 중장기적으로 보고 어떤 상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진화학은 4월부터 온라인 쇼핑몰(www.kalatz.com)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며, 내달 19일부터 22일까지 MBC 건축박람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