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미디어

한진화학주식회사의 끊임없는 노력이 담긴 소식을 전합니다.
  • CHINACOAT 2018 참가 건.

    [새소식] 금번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 된 CHINACOAT2018 전시회에 한진화학(주)이 참여 하였습니다. 특수 기능성 UV수지 및 전도성 고분자 등 고기능성 제품을 전시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전방지, 투명전극, 전공수송층 소재 등 다양한 전도성 고분자 제품군들을 소개하였고,   한진화학(주) 자회사인 켈론(KELLON)에서는 바이오 UV올리고머, STAR BRANCHED UV올리고머, ADHESIVE UV올리고머, LED CURABLE UV올리고머 등 기능성 UV수지 제품이 소개되어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 속에 전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한진화학주식회사는 연세대학교 나노소재 원천기술 개발 산업 연구단과 공동으로 전도성 고분자 나노 입자를 개발했고, 이와 관련된 세미나를 지난 10월 18일 서울강남 노보텔엠베서더에서 개최했었다.   한진화학주식회사 안성철 회장은 “기존 외국 업체에 의존하던 전도성 고분자 시장으로 인해 업계의 아쉬움이 많았다”며 “이제는 한진화학이 대량생산라인을 갖춰 향후 국내⦁외 전도성 고분자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전도성 고분자 개발 - 2018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선정건

    [새소식] - 과제명 : 유기전자소재 기반 UV/IR 차단 및 투과율 가변 기술을 가지는 에너지 절감형 대면적 스마트 필름 개발 - 주관기업 : 한진화학㈜ - 참여기업 : 연세대학교, 자동차부품연구원 - 총개발기간 : 2018년 11월 1일 ~ 2021년 12월 31일(38개월) 전도성 고분자 개발 진행과 관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금번 지원 사업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 한진화학(주) 창립 제55주년 기념행사

    [새소식] 대한민국 도료업계를 선도하며 전문 메이커로서 입지를 다지고 창의적인 아이템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한진화학주식회사 (회장 안성철)는 지난 11월 22일 창립 제55주년을 맞았다. 1963년 부산에서 출발한 한진화학(주)은 신뢰경영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다. 이번 제55주년 창립기념행사는 임. 직원들의 단합을 위해 단합 산행으로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임. 직원 모두가 땀방울을 흘리며 어려워진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반듯이 목표달성을 이루겠다는 다짐의 장을 만들었다. 이렇듯 임. 직원들에 하나 된 조직문화가 지금에 한진화학(주)를 대한민국 1%안에 들어가는 명문 장수기업으로 성장 시키고 있다. 이후 이어진 기념행사에서는 2018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 및 안성철 회장의 기념사가 진행 되었다. 기념사에서 안성철 회장은 그동안 한진화학(주) 55년을 이어온 것은 불철주야 노력하여준 전, 현직 임.직원들에 공로로 돌리고, 행사에 참석한 대리점 대표들 및 내빈 그리고 고객사에 대한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또한 안성철 회장은 임. 직원들에게 한진화학주식회사가 100년 기업으로 가기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여러분야의 신기술개발을 강조했으며 지속적인 투자로 전문 도료 메이커로서 성장하는데 임.직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세계속에 한진화학(주)을 기억시키도록 하자 말하고, 급속도로 변화하는 주변환경에 임.직원 모두가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일간투데이]전도성 고분자 소재 대량 생산 시스템 갖췄다

    [보도자료] [일간투데이 홍성인 기자] 한진화학주식회사가 미래를 선도할 유기 전자재료인 '전도성 고분자' 소재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진화학주식회사는 연세대학교 나노소재 원천기술 개발산업 연구단과 공동으로 전도성 고분자 나노입자를 개발했고, 이와 관련된 세미나를 지난 10월 18일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개최했다.  최근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전자기기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음으로써 유기물 기반의 전자재료가 많이 연구되고 있다.   전도성 고분자는 무기물소재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 유연성, 공정성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 현재 대표적인 투명전극 소재인 ITO(Indium Tin Oxide)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유기 전자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수분산 형태의 전도성 고분자 나노입자 대량생산을 통한 용액공정 시스템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기적 특성을 손쉽게 제어해 투명 박막 필름으로 제조하기가 수월하고 이는 정전기 방지를 위한 대전방지 보호필름부터 OLED, 유기태양전지, 전기변색 스마트필름 등 폭넓은 분야에 응용이 가능하다.  한진화학주식회사는 이 세미나에서 대전방지, 투명전극, 정공수송층 소재 등 다양한 제품군들에 대한 특성을 소개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연세대학교 김중현 교수를 비롯 동국대학교 노용영 교수, 연세대학교 박종혁 교수, 전기연구원 한중탁 박사 등이 국내·외 전도성 고분자 연구현황과 그에 따른 응용소자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고 함께 의견을 공유했다. 김중현 교수와 박종혁 교수는 공동으로 '전도성 고분자의 도핑제어를 통한 유기태양전지 응용 연구'(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2018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를 발표했고, 노용영 교수는 '고성능 전도성 고분자 패터닝 기술 및 광전자소자 전극 응용', 한중탁 박사는 '유연소자를 위한 플렉서블 전극연구'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했다.  한진화학주식회사 안성철 회장은 "기존 외국 업체에만 의존하던 전도성 고분자 시장으로 인해 업계의 아쉬움이 많았다"며 "이제는 한진화학주식회사가 개발 동시에 대량생산라인을 갖춰 향후 국내·외 전도성 고분자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진화학(주) 안성철회장님 대표이사 취임 30주년 기념식

    [새소식] 2018년 03월 02일(금)   한진화학(주) 안성철회장님 대표이사 취임 30주년 기념식
  • 한진화학(주) & 의왕소방서 겨울철 화재사고 대비 합동훈련

    [새소식] 2017년 12월 26일(화) 16:00 ~ 16:30 한진화학(주) & 의왕소방서 및 산하 센터들과 화재사고 대비 합동 대응훈련
  • 한진화학, 정전기 방지 기능을 갖춘 대전방지 수성 바닥재 투명 제품 출시

    [새소식] 한진화학(주) (회장 안성철)은 정전기 방지 기능을 갖춘 수성에폭시 타입의 대전방지용 바닥재 투명 제품을 최근에 개발하여 신제품(안티스테틱-1000, 대전방지 수성투명)을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한진화학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대전방지 수성 바닥재 투명 도료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친환경 제품으로, 최근에 양산설비를 구축하고 대량 제품 생산이 가능하여 차별화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중화의 길을 열게되었다.    본 제품은 초정밀 나노 입자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된 대전방지성능(표면저항 10^7~10^9Ω)을 가진 투명 상도 바닥재로, 특히 기존 대전방지 바닥재와는 차별화된 투명성을 가지고 있어 미려한 바닥 색상을 친환경적 시공으로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전방지 바닥재는 반도체 공장, 클린(무진)룸, 병원 등 정전기 방지 효과가 요구되는 시설물의 콘크리트 및 철재 상도로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한진화학 관계자는 ‘정전기에 의한 반도체 공장 설비의 재해 및 장애 방지, 화재위험이 있는 화학공장 설비 및 바닥 도장 적용이 가능하고, 데코타일, 대리석, 석재 등의 문양을 그대로 구현 가능한 투명도료로 다양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 할 것이다' 고 기대했다. 향후 한진화학에서는 대전방지 기능을 갖는 수성 코팅제 분야의 광범위한 적용을 통해 국내시장 뿐만아니라, 중국등 해외 시장 개척 및 판매를 확대 할 계획이다. [원문보기]
  • 한진화학㈜, 화학분야 신소재 제품들로 기아콘조인 행사 참여

    [보도자료] 한진화학(주)(회장 안성철)은 2017년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있었던 제 8회 2017년 KIA CONJOIN 행사에 참여하였다. 기아콘조인행사는 미래 트렌드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기아차량개발의 방향성에 맞는 아이템 및 신소재 제품을 공유하고, 그를 통해 관련 부문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고감성 특화 아이템을 향후 차종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재료, 설계, 구매, 개발, 디자인, 상품, 마케팅, 제품기획, PM, 품질 등 다양한 분야의 총 19개의 협력사가 참석하였다. 그 중 한진화학(주)는 내장, 전장 부품, 전도성코팅제, 세라믹코팅제, 컬러디자인부분으로 제품들을 전시했다.    그 중 특히 고휘도 메탈 부분에 Ion Plating 또는 도금 및 증착 대체용으로 개발한 도료로 다양한 칼라와 재도장이 가능하고 원가절감과 작업공정이 간편하며 내장,외장에 적용이 가능한 도료이다.    한진화학㈜ 관계자에 따르면 ‘효과적인 전시효과를 위하여 전시장에 전시보드, 스크린, 다양한 이미지와 자동차 파트 도장 샘플을 사용하여 참여자가 다양하게 시각적으로 기술을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였다.‘ 고 설명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화학분야의 신소재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화학분야의 연구메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문보기]  
  • 한진화학, '꿈의 신소재' 그래핀으로 만든 친환경 페인트…유독 물질 흡착·제거해 실내 공기 정화 효과

    [보도자료] - 그래핀스톤은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스페인 가우디 성당, 백악관 등의 시공에 쓰였다. 한진화학 제공 ‘새집증후군, 머릿속까지 찌르며 파고드는 독한 페인트 냄새….’ 54년 전통의 한진화학이 스페인의 프리미엄 페인트 기업 그래핀스톤과 손잡고 친환경 페인트 그래핀스톤을 국내 시장에 내놨다. 그래핀스톤은 밀폐된 공간에서 페인트를 발라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인체에 무해한 것이 특징이다. 각종 휘발성 유독물질을 포함한 일반 페인트와 달리 천연물질만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우디 성당이 선택한 친환경 페인트  한진화학 관계자는 “그래핀스톤은 가습기 살균제 등으로 케미포비아가 만연한 현대사회에 필요한 친환경 페인트”라고 강조했다. 그래핀스톤은 천연 광물질로 만든 페인트다. 독일 친환경연구소의 평가 결과에 따르면 100% 천연제품으로 발암물질이나 유해 성분이 들어 있지 않다고 한진화학 측은 강조했다. 이런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스페인 바르셀로나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가우디 성당)은 물론 미국 백악관을 칠하는 데 쓰였다. 전 세계 자라 매장도 그래핀스톤을 선택했다. 한진화학 관계자는 “그래핀스톤은 친환경 제품으로 자체적으로도 유독물질을 내뿜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유독물질을 흡착해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실내 공기 정화 … 항균·살충 효과도  그래핀스톤의 비밀은 그래핀에 있다. 탄소 원자가 육각형 그물 구조로 배열된 2차원 평면 소재인 그래핀은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하며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한다. 신축성이 강하고 열전도성도 우수하다. 이 때문에 그래핀은 ‘꿈의 신소재’라고도 불린다.  그래핀스톤은 그래핀을 페인트 속에 캡슐 형태로 함유하고 있다. 페인트 속 그래핀이 톨루엔이나 포름알데히드 등 각종 실내 오염물질을 흡착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를 낸다. 이뿐만 아니라 그래핀의 벌집 모양 구조가 신축성을 부여하기 때문에 합성 페인트보다 수명이 길고 내구성이 우수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진화학 관계자는 “그래핀의 우수한 열전도성 덕분에 그래핀스톤이 실내 난방이나 냉방 효율을 더 높이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그래핀스톤은 항균·살충 효과가 있으며,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우수한 항균 효과로 레스토랑처럼 음식을 다루는 곳이나 지하실 등 밀폐공간은 물론 공부방, 침실 등을 깨끗하게 도장하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이제는 페인트도 친환경이 경쟁력  그래핀스톤의 핵심 물질인 천연재료는 수천 년 전부터 고대 문화유산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고대 벽화가 변색되지 않고 보존될 수 있었던 이유로도 알려져 있다고 한다. 그래핀스톤에 사용되는 고품질 프리미엄 천연재료 생산 방식은 2011년 유네스코가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한진화학 관계자는 “그래핀스톤은 콘크리트, 다공성표면 위는 물론 다른 페인트 위나 회반죽, 석재, 석고보드 등 다양한 재질에 칠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안성철 한진화학 회장은 “페인트 회사들이 친환경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시대에 맞는 상품 아이템을 계속 찾고,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